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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14년 차 ‘구’ 아이돌 김규종과 5년 차 ‘신’ 아이돌 벤지가 뭉쳐 환상적인 댄스타임을 가진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에서 21일 방송하는 ‘매일 불금’에서 세월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춤사위를 자랑한 김규종과 세상 화려한 댄스를 선보인 벤지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규종과 벤지가 만나 신·구 아이돌의 특별한 조합을 선보인다. 최근까지 김규종과 벤지는 ‘흥부자’ 쌍둥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선후배로서 닮은 모습을 보인다. 이어 마지막 영업을 하던 도중 무대를 휩쓸고 다닌 김규종과 함께, 벤지 역시 흥 넘치는 댄스 실력으로 분위기를 주도한다.
이날 녹화에서는 메가톤급 태풍을 일으켰던 SS501의 명곡이 울려 퍼져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김규종은 옛 추억을 소환하며 손님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벤지는 대세 아이돌답게 화려한 퍼포먼스로 손님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각종 끼 부림은 물론, 섹시함 어필을 위한 웨이브까지 선보이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마지막 영업을 끝낸 김규종은 ‘매일 불금’ 덕분에 내향적이었던 성격이 외향적으로 바뀌었으며, 핵인싸로 거듭나게 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건넨다. 오래된 팬들과 재회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진 인기 만점 규종과 항상 친절한 미소를 유지했던 벤지. 세대의 벽을 허문 신·구 아이돌의 만남은 21일 밤 10시 패션앤 ‘매일 불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티캐스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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