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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김보미가 체중 감량에 대한 일화를 고백했다.
2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정섭 PD를 비롯해 배우 신혜선, 김명수(엘), 이동건, 김보미, 도지원, 김인권, 최수진 안무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발레리나 금니나 역을 맡은 김보미는 "10년 동안 발레를 쉬었다가 다시 시작했다. 이제 발레를 하는 몸이 아니라 힘든 점이 있었다"며 "발레리나의 몸을 만들어야 했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감독님이 살짝 통통하다고 말씀하셔서 3주 만에 6kg을 빼고 몸이 가벼워졌다. 그 뒤로 과한 연습을 했고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로, 2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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