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NC 외국인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4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한다.
NC는 21일 고척 키움전서 박민우(2루수)-김태진(좌익수)-노진혁(3루수)-크리스티안 베탄코트(포수)-권희동(우익수)-강진성(지명타자)-김성욱(중견수)-손시헌(우익수)-이상호(1루수)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한다.
양의지가 빠지고, 베탄코트가 포수를 맡는 게 눈에 띈다. 최근 베탄코트는 서서히 포수를 맡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동욱 감독은 "양의지의 무릎 상태가 썩 좋지 않다. 휴식을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키움은 이정후(좌익수)-서건창(2루수)-김하성(유격수)-박병호(1루수)-제리 샌즈(우익수)-장영석(3루수)-임병욱(중견수)-이지영(포수)-임지열(지명타자)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이날 1군에 올라온 임지열이 선발 출전한다.
[베탄코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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