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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케이블채널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이 높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밤 11시 방송된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6회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5.4%, 최고 6.2%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타깃 시청률(남녀 2049세) 역시 평균 3.7%, 최고 4.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연복의 복스푸드가 최고 매출을 달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치즈도그 주문을 받고 집계한 총 매출은 1198 달러로,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5일차 장사를 마무리했다. 또한 LA 마지막 장사를 위해 최대 격전지 '스모가스버그'로 향한 복스푸드는 볶음밥과 볶음짬뽕, 멘보샤, 식혜를 판매하기로 결정하고, 본격적인 푸드트럭 장사 경쟁에 돌입했다.
[사진 = tvN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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