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제72회 칸 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 봉준호 감독·송강호 '수줍거나 당당하거나'
▲ 봉준호 감독 '포토월은 어색해'
▲ 봉준호 감독·송강호 '韓 영화의 거장들'
▲ 봉준호 감독 '주먹 불끈'
▲ 송강호 '웃음 만발'
송일섭 기자 , 김혜지 기자 andly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