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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가희가 다양한 셀카를 공개했다.
28일 가희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멈출수가 없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가희는 9분할로 된 틀 안에서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파인 원피스에 드러난 앙상한 쇄골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더 예뻐졌다", "관리 비결이 뭐야", "빛 그 자체" 등 칭찬의 말을 보였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 해 6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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