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프랑스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행을 조기 확정했다.
프랑스는 29일 오전(한국시각) 폴란드 비도고슈치에서 열린 2019 FIFA U-20 월드컵 E조 2차전에서 파나마에 2-0으로 이겼다. 프랑스는 이날 승리로 2승을 기록하며 조별리그 3차전 결과에 관계없이 16강행을 확정했다.
프랑스는 파나마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44분 자가두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자가두는 코너킥 상황에서 퀴상스가 골문앞으로 연결한 볼을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파나마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프랑스는 후반 7분 퀴상스가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퀴상스는 속공 상황에서 디아비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한복판에서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문을 갈랐고 프랑스가 파나마전 승리와 함께 16강행에 성공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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