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이동휘가 연기를 그만 둘 생각을 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배우 이동휘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개그맨 지석진이 이동휘에게 "연기를 그만 둘 생각을 했었다는데 맞냐"고 물었다. 이에 이동휘는 "서른 살까지 안되면 그만 둘 마음이었다"고 답했다.
이동휘는 "아버지와의 계약서 내용이었다. 그런데 잘되고 나서 지금은 아버지가 흐뭇하게 내 영화를 보신다"며 자랑스럽게 말했다.
한편 이동휘가 출연한 영화 '어린 의뢰인'은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실화 바탕의 감동 드라마다.
[사진 = MBC FM4U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