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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이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2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15회에서는 달콤한 사랑을 나누는 성덕미(박민영) 라이언(김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이언과 성덕미는 함께 아침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고, 양치를 하고, 면도도 해 주며 행복한 생일을 맞이했다. 라이언은 성덕미에게 미역국을 끓여주기도.
성덕미는 옷을 갈아입으러 자기 집에 들렀다. 성덕미는 립스틱을 바른 후 "관장님은 제가 발라 드리겠다"며 키스했다. 두 사람은 달콤한 키스를 주고받으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 = 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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