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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신충식이 연기 활동을 쉬게 된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TV CHOSUN ‘인생다큐 -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신충식의 인생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신충식은 “심장 수술을 3~4번 받았다. 스탠트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2007년 또 한 번 건강에 적신호가 왔다고. 그는 “‘이산’이라는 드라마를 하면서 건강이 좀 나빠졌다. 그래서 이병훈 PD에게 부탁을 해서 ‘제가 도저히 드라마를 못 하겠다’고 해서 ‘이산’에서 말 그대로 도중하차를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때부터 내가 힘든 역할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쉬운 말로 내가 주인공도 아니고, 할 만큼 했고, 건강도 자꾸 문제가 생겨 끝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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