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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EXID 혜린이 개그 유튜버 ‘보따’와 함께 콩트 연기에 도전한다.
EXID 혜린이 출연하는 <매일삽질> 4회에서는 개그 유튜버 ‘보따’의 시그니처인 콩트 콘텐츠를 다룬다. 길 가다 연예인 만났을 때, 연예인이 팬 만났을 때 반응을 콩트로 풀 예정.
<매일삽질> 제작진 측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소재에 보따와 혜린의 능청스러운 연기까지 더해져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전했다. 특히 데뷔 후 콩트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만큼 혜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길 가다 연예인 만났을 때 반응으로 호들갑 형, 망부석 형, 인스타그램 형, 디스패치 형, 자존심 형 등 다양한 유형이 공개된다. 연예인이 팬 만났을 때는 친절한 형, 신나는 형, 귀차니즘 형, 박찬호 형, 아닌 척 형 등 유형별 톡톡 튀는 내레이션까지 더해져 큰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혜린과 보따의 배꼽 잡는 콩트 케미는 skyTV 웹예능 <매일삽질> 4회에서 볼 수 있다. 31일 금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사진=skyTV 제공]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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