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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지구인 라이브' 엠?뼈 토트넘 손흥민의 영국 인기가 BTS급이라고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엠?뼈 토트넘 손흥민을 응원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엠?뼈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고 지하철에서 만난 토트넘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지하철에서 내린 엠?뼈 4월에 새로 개장한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경기전 기념품 가게에 들러 둘러봤고 손흥민과 관련된 기념품들을 소개했다. 기념품 가게에는 손흥민 모습이 담긴 모자부터 한글로 이름이 써있는 유니폼까지 다양한 굿즈가 진열되어 있었다.
엠?뼈 손흥민 굿즈를 착용한 후 손흥민 팬들과 인터뷰를 했다. 이후 경기장 전석 매진으로 경기 관람을 하지 못했고 축구 펍을 방문해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집으로 돌아온 엠?뼈 "경기는 아쉽게도 졌지만 오늘부터 손흥민 팬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엠?뼈 "많은 영국사람들이 손흥민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손흥민은 영국에서 인기가 BTS급"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출연진은 다같이 손흥민 응원가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지구인 라이브' 방송 화면]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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