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NC 베탄코트가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2사 만루 LG 김민성의 타석에 앞서 마운드를 방문해 선발 루친스키를 격려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