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윤욱재 기자] 한화 외야수 장진혁(26)이 감격의 프로 데뷔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장진혁은 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SK와의 시즌 6차전에서 9회초 우월 3점홈런을 폭발했다.
장진혁의 프로 데뷔 첫 홈런. 한화는 장진혁의 홈런으로 6-0 리드를 잡는데 성공했다.
장진혁은 박민호의 128km 체인지업을 공략해 비거리 120m짜리 아치를 그렸다.
[장진혁.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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