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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키움이 6월을 맞아 밀리터리 상품을 선보인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밀리터리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밀리터리 유니폼을 비롯해 밀리터리 모자, 밀리터리 기념구 등 총 3가지 종류로 4일부터 고척스카이돔 내 공식 용품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에서 판매한다"라고 밝혔다.
키움이 제작한 밀리터리 상품은 유니폼과 모자, 기념구 세트로 구성됐으며 모두 카모플라쥬 패턴으로 디자인됐다. 밀리터리 유니폼의 가격은 6만 5,000원이며, 배번 마킹을 추가할 수 있다. 배번 마킹은 온라인 주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통풍을 위해 매쉬 소재를 사용한 밀리터리 모자는 3만 3,000원에 판매한다.
밀리터리 기념구 세트는 로고볼과 볼케이스로 구성됐고, 가격은 2만 5,000원이다. 밀리터리 기념구 세트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만 주문 가능하다. 주문예약, 배송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인터파크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키움 선수단은 현충일이 속해 있는 4일~6일 SK 와이번스와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홈 3연전 동안 밀리터리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키움 측은 "밀리터리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 나라를 지키다 돌아가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구보훈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한다"라고 전했다.
[키움 밀리터리 유니폼.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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