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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 리암 헴스워스와 결혼한 마일리 사이러스가 상반신을 탈의한 채 과일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과일을 가슴에 대고 활짝 웃는 사진을 올렸다. “내 자유에 대해 욕하지 마”라는 글도 함께 썼다. 특히 이 글귀와 사진이 담긴 핑크색 후디티도 함께 선을 보였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전날에는 바나나로 섹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최근 ‘쉬 이즈 커밍(She is coming)’으로 복귀했다.
[사진 =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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