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가 2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표팀을 응원할 원정 응원단 모집에 나선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5일 "오는 8월 중국에서 열리는 2019 FIBA 남자농구 월드컵에 함께할 원정 응원단을 모집한다. 8월 30일 인천을 출발해 9월 5일 귀국하는 6박 7일 일정이다"라고 밝혔다.
원정 응원단은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중국 우한 내 관광을 비롯해 월드컵 예선 3경기를 모두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대인원은 30명으로 오는 30일까지 원정 응원단을 모집하며, 모집인원 도달시 조기 마감된다. 가격은 항공료, 숙박비, 식비(경기당일 중석식 제외), 차량비, 중국별지 비자비용 포함 100만원이다. 기타 개인 경비 및 경기티켓 가격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경기 티켓의 경우 가격 확정 후 별도 안내 및 입금이다.
또한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원정응원단 신청자에게 오는 8월 진행되는 '2019 FIBA 농구월드컵 대비 4개국 국제농구대회' 초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정 응원단은 ㈜하나투어 콜센터를 통해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농구협회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다.
[남자농구대표팀 원정 응원단. 사진 =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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