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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살림남2' 김성수의 소원이 이뤄졌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성수 부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 매니저는 "20년 만에 드디어 광고가 들어왔다"고 김성수 부녀에게 밝혔다.
혜빈은 "진짜 축하한다"고 했지만 매니저는 "너도 아빠랑 같이 찍는 거다. 둘이 같이 찍는 것"이라고 밝혔다. 매니저는 치킨 광고라고 덧붙였다.
앞서 혜빈은 두 달 전 "우리 아빠도 광고 좀 들어오게 해 달라. 이왕이면 치킨 광고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던 터.
김성수는 "이 영광을 혜빈이에게 돌리고 싶다. 전 그저 닭다리 하나를 뜯었을 뿐"이라고 전했다.
김성수는 지인들에게 전화를 하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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