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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방구석1열' 한창완 교수가 신카이 마코토와 미야자키 하야오를 비교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종편채널 JTBC '방구석1열'에서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웃집 토토로'와 '마녀 배달부 키키'를 다뤘다.
이날 게스트로는 오성윤 감독, 동화작가 황선미, 세종대학교 만화 애니메이션텍전공 한창완 교수가 함께했다.
오성윤 감독은 미야자키 하야오는 "80년대 말인가 영화 시작할 때 보고 깜짝 놀랐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영화를 할 수 있겠단 문화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창완 교수는 "신카이 마코토가 빛을 그린다면 미야자키 하야오는 바람을 그릴 줄 아는 사람이다.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미야자키 하야오의 7할은 바람이라고 말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 JTBC '방구석1열'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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