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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풀 뜯어먹는 소리 3 - 대농원정대' 미스트롯 TOP 3인이 한태웅의 노래에 대해 일대일 레슨을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 3 - 대농원정대'에서는 송가인, 홍자, 정미애가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일전에 나래반점으로 짜장면, 탕수육, 유린기을 10인분 준비했던 일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녀는 오늘은 20명이 먹을 100인분을 준비해야 하기에 걱정된다며 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송가인은 제육볶음이 자신있다며 제육볶음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나래는 백순대 철판볶음, 양념장을 더한 고갈비, 두릅&취나물 튀김을 준비할거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나래는 미리 준비해온 4인용 테이블 8개, 각종 그릇들을 멤버들에게 설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박명수는 "어디 가게 폐업했냐?"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미스트롯 정미애와 홍자가 등장했고 이들을 본 한태웅은 "세계적인 팝스타를 보는 것처럼 영광스럽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나래는 "100인분을 준비해야 하는 나래주막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더불어 박명수는 노래 요청을 했고 정미애와 홍자는 트롯트를 선보이며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정미애, 홍자, 송가인, 한태웅, 박명수는 장을 보러가는 모습을 보였다. 홍자는 "한태웅이 트로트를 너무 잘해서 놀랬다"고 언급했다.
박명수는 정미애에게 "아이셋은 어떻게하고 왔냐"고 묻자 "시아버지가 아이들을 보고 계신다"고 대답했다. 이어 정미애는 "이선희 모창 가수로 5년동안 활동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한태웅은 '불효자는 웁니다'를 구성지게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미스트롯 3인은 기교적인 부분과 수정할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송가인은 "한사람에게 들려준다고 생각하고 조심스럽고 고급스럽게 부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박나래와 풀뜯소 멤버들은 어르신에게 대접할 나래주점 음식 준비를 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tvN '풀 뜯어먹는 소리 3 - 대농원정대'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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