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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풍문으로 들었쇼' 17살 차이의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의 열애중인 소지섭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데뷔 25년만에 첫 열애를 공개한 소지섭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만인의 연인으로 알려진 소지섭이 아나운서 출신인 조은정과 1년째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홍석천은 두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나이 차이때문에 놀랬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연예부기자는 "소지섭은 올해 43세, 조은정은 올해 26살로 두사람은 17살 차이"라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또다른 연예부 기자는 "제가 나이가 30살일 당시 나이때문에 우울해하자 소지섭은 여자의 매력은 서른부터다라고 말해 힘을 얻었지만 여친의 나이는 아직 매력이 나오지 않을 나이지 않냐"고 언급했다. 더불어 기자는 "조은정은 과거 라디오에서 81년생 나이의 해설가에 대해 묻자 조은정이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고 대답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조은정은 무용 전공으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당시 롤여신으로 알려졌던 조은정은 지금은 아나운서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레이디제인은 "두사람이 어떻게 만난건지 궁금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기자는 "조은정이 아나운서로 활동할 당시 S본부의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소지섭과 인터뷰를 하면서 알게 됐다"고 대답했다. 이어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 인터뷰를 갔던 곳에서 알게된 두사람은 지인과의 모임에서 재회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또다른 기자는 "당시 영화 홍보를 위한 인터뷰 모습에서 소지섭은 조은정을 힐끔힐끔 쳐다봤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그는 "일부 팬들은 소지섭이 '숲속의 작은 집'에 출연할 당시에 열애중인 것을 추측했다"고 말했다.
또한 소지섭이 작년 4월에 반지를 고르는 모습이 누리꾼에 포착됐다고 첨언했다. 이에 대해 기자는 "소지섭은 솔직한 사람이기에 열애설로 찍힌 사진을 보면 마스크를 하지 않는 모습으로 결혼으로 가기 위한 수순이 아닐까한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언급했다.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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