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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섹션TV'에서 남태현 장재인 양다리 폭로 논란을 이야기했다.
13일 밤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남태현 장재인 양다리 폭로 논란을 다뤘다.
남태현은 장재인과 공개 열애 후 헤어졌다고 해 놓고서는 다른 여자를 만난 사실이 밝혀졌다. 장재인이 해당 여성과 남태현이 주고받은 메시지를, 해당 여성에게 전달 받았고 폭로했던 것.
앞서 남태현은 "난 연애를 하면 다 주는 스타일인데 여자를 너무 좋아해"라고 과거 인터뷰에서 말한 바 있다
논란 직후 남태현은 단 9줄로 사과의 말을 전했다. 두 사람의 오작교가 된 프로그램 측은 남태현과 장재인 분량을 최대한 편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남태현은 7월까지 무대에 서기로 했던 뮤지컬 '메피스토'에서도 하차 소식이 알려졌다.
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 남태현은 사과문을 삭제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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