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9년만에 돌아온 ‘토이 스토리4’가 역대급 호평을 받고 있다.
14일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4’의 신선도는 100%를 기록했다. 75개의 리뷰가 모두 호평 일색이다.
CNN은 “9년만에 나온 ‘토이스토리4’는 영화적인 그랜드 슬램을 선사한다. 훌륭한 트리오로 인해 기대되는 높은 기대치와 완전히 동등하다”고 극찬했다.
AP통신은 “모든 프랜차이즈 냉소주의자들에게 교훈으로 삼게하라. 때로는 더 많은 것이 실제로 좋다”고 호평했다.
데일리 필름 픽스는 “올 여름 최고의 코미디는 픽사의 속편이다”라고 했다.
‘토이 스토리4’는 우리의 영원한 파트너 '우디'가 장난감으로서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간 '포키'를 찾기 위해 길 위에 나서고 우연히 오랜 친구 '보핍'을 만나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해외 언론과 평단의 압도적인 호평을 끌어내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월 2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IGN, 로튼 캡처.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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