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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효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여행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효민은 청바지에 브라톱을 입어 아찔한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아울러 효민은 군살 없는 몸매와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월 세 번째 미니앨범 '얼루어'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입꼬리'로 활동했다.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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