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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유민상이 녹화 도중 19금 발언을 해 화제다.
14일 방송될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시청자들에게 추천 받은 편의점 꿀조합 2탄이 펼쳐진다.
이날 김준현은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초스피드 달걀찜’을 공개했고 이를 본 유민상은 지난주 의외의 조합으로 반전의 맛을 자랑한 ‘민기네 젖은 감자’를 언급했다. 유민상은 “그 팁과 마찬가지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좋은 팁이다”라고 극찬을 한 후
“민기네 젖은 감자를 위협한다”는 말을 “OO한다”며 뜻밖의 19금 말실수를 해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이에 문세윤은 “형, 외롭고 참기 힘들 땐 전화해. 만나줄게”라며 유민상을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유민상은 작가와의 사전 인터뷰 통화에서도 “좋아하던 컴퓨터 게임도 더 이상 할 것이 없다”,“오죽하면 나갈까 생각했는데, 같이 갈 사람도 없고 갈 곳도 없다”고 설움을 토로했다며, 연애 적령기에 들어선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녹화장을 후끈하게 만든 유민상의 19금(?) 발언 무엇일지 오늘 밤 8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코미디TV]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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