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박솔미가 피크닉 근황을 전했다.
박솔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풍이 뭐길래 5시에기상 김밥 다싸고 소세지문어도 튀기고 손떨며 참깨 눈도 붙이고(분노장애올뻔) 샌드위치도 싸고 과일도 썰었는데...놓고감 #소리한번질러도되나요 #아오멍충이"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2013년 4월21일 결혼,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솔미는 최근 종영한 KBS2 TV '죽어도 좋아'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