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키움이 '키움증권 데이'를 통해 팬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15일 오후 5시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홈경기에서 메인스폰서 키움증권과 함께 '키움증권 데이'를 실시한다.
키움은 '키움증권 데이'를 맞아 오후 3시부터 장외 보행광장에서 선착순 1,000명에게 박병호와 이정후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 모양의 티셔츠, 키움 로고볼을 증정한다. 사전에 실시한 SNS 이벤트에 당첨된 팬들은 현장에서 당첨 메시지를 보여주면 대기 없이 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 시구는 오는 7월 개봉을 앞둔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스파이더맨 코스튬이 진행한다. 오후 3시 30분부터 20분 간 A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스파이더맨 코스튬과 기념촬영을 할 수 있다.
이날 경기는 '패밀리데이'로 진행한다. 경기 종료 후 홈페이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2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그라운드 키즈런' 이벤트를 펼친다.
[키움증권 데이.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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