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순위 변동 없이 37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FIFA가 14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9년 6월 FIFA 랭킹에서 총점 1467점으로 지난 발표와 같은 37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이란(20위) 일본(28위)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 7일 열린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패한 호주는 43위에 머물렀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순위가 두계단 상승해 96위를 기록했다.
벨기에는 FIFA 랭킹 1위를 질주했고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도 순위 변화 없이 2위부터 4위를 차지했다. 포르투갈은 두계단 상승해 5위에 올랐다.
한편 오는 16일 한국과 2019 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치르는 우크라이나는 FIFA랭킹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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