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키움 외국인타자 제리 샌즈(32)가 팀에 첫 득점을 안기는 홈런을 가동했다.
샌즈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한화와의 시즌 7차전에서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좌중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샌즈의 시즌 11호 홈런. 샌즈는 한화 선발투수 장민재의 134km 직구를 공략해 아치를 그렸다. 키움은 샌즈의 홈런으로 1-4 추격에 성공했다.
[샌즈.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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