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기자] 최주환(두산)이 시즌 첫 홈런을 때려냈다.
최주환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7차전에 3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세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신고했다.
최주환은 3-1로 앞선 5회말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2B1S에서 LG 선발 케이시 켈리의 4구째 148km 직구를 노려 우월 솔로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는 115m. 시즌 17경기 만에 나온 첫 홈런이었다.
두산은 최주환의 홈런으로 LG에 4-1로 달아났다.
[최주환.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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