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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아름다운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박은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아", "진짜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코발트 블루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선보였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해 4월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LA에서 신혼집을 꾸려 행복한 신혼 생활을 하고 있다.
[사진 = 박은지 인스타그램]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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