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슈퍼밴드' 본선 4라운드 미션이 공개됐다.
14일 밤 방송된 종편채널 JTBC '슈퍼밴드'에서는 본선 마지막 관문 4라운드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본선 4라운드 진출자 36명은 의문의 방으로 입장했다. 테이블 5개가 비치된 공간이었다. 전현무는 "지금부터 '슈퍼밴드' 본선의 마지막 관문 미션을 공개하겠다"고 입을 열었다.
전현무는 "본선 4라운드는 결선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라운드다. 4라운드는 바로 자유조합"이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4인조 팀을 만들면 된다"고 전했다. 4인조로, 총 9개 팀이 생성된다. 프런트맨도 알아서 정하면 됐다.
이나우는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어떻게 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시간을 1시간 드리겠다. 1시간 동안 충분히 이야기 나누고 좋은 결정, 4라운드에서 좋은 무대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