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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연예가중계'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가 2세 계획을 전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연예계 부부스타 100위가 그려졌다.
57위는 제이쓴·홍현희 부부였다. 두 사람은 직접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이병헌·이민정 부부를 제쳤다는 말에 크게 놀라워했다.
2세 계획에 대해 제이쓴은 "요즘 노력하고 있다. 잠도 푹 자고 돈도 열심히 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잠을 푹 자면 안된다. 선잠을 자야한다. 뒤척여야한다"라며 19금 발언을 했다.
홍현희는 "우리 부부의 애정 표현법을 좋아해준다. 달달한 하트보다는 머리끄덩이는 잡는 그런 애정법을 좋아해준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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