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한화 외국인타자 제라드 호잉(30)이 추격의 솔로 홈런을 날렸다.
호잉은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과의 시즌 9차전에서 7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호잉은 한현희의 148km 직구를 공략해 솔로 아치를 그렸다. 한화가 6-8로 따라붙는 한방. 호잉의 시즌 9호 홈런이다. 비거리는 120m로 측정됐다.
[호잉.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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