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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윤균상이 근황을 전했다.
윤균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 기간제' 기강제.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균상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듯한 효과가 돋보인다. 함께 덧붙인 사진에서는 이전과 달리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균상은 오는 7월 1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극본 장홍철 연출 성용일)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사진 = 윤균상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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