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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프로듀스 X 101’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연습생을 향한 대규모 팬서포터즈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 X 101’ 김요한에 대한 팬들의 서포터즈 내역이 게재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하철 전광판뿐 아니라 버스 래핑 광고, 편의점 TV 광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포터즈를 하고 있는 상황.
지하철 전광판 광고는 잠실, 서울, 합정, 신촌, 청담, 공덕, 홍대, 건대, DMC, 인천국제공항, 올림픽공원, 삼성, 강남 등 전국 각지에서 진행됐고, 편의점 TV 광고도 서울에 위치한 66개 지점에서 실시되는 등 압도적인 규모로 서포터즈가 이뤄졌다.
팬들은 각 광고에 김요한의 사진과 함께 “국민 프로듀서님들 김요한에게 투표해주세요” 등의 응원 문구를 넣으며 적극적인 서포팅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버스 래핑 광고는 오는 30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다. 30일 인천 삼산체육관 주변을 시작으로 홍대, 신촌, 합정, 삼성, 논현, 올림픽공원, 중랑구, 상암 등 서울 일대에서 버스 래핑 광고가 추진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유튜브 광고, 카페 컵홀더와 진동벨, 옥외 전광판, 지면 광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김요한을 위한 서포팅이 이뤄져 팬들의 대규모 지원사격에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오는 3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콘셉트 평가’를 위해 김요한 이름으로 푸드 트럭을 보내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김요한에 대한 팬서포터즈는 ‘프로듀스 X 101’ 출연 연습생 중 최대 규모로, 팬들의 전방위적 홍보열로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재 김요한은 ‘올라운더’ 아이돌로서의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주며 연습생 평가에서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팬들의 든든한 서포팅에 힘 입어 센터에 올라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프로듀스 X 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Mnet ‘프로듀스 X 101’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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