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KT 황재균이 극적인 동점 투런포를 터트렸다. 박진형에게 블론세이브를 안겼다.
황재균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5-7로 뒤진 7회말 대수비로 그라운드에 들어섰다. 9회초 2사 1루서 롯데 박진형의 초구 135km 슬라이더를 통타, 비거리 125m 중월 동점 투런포를 터트렸다.
극적인 7-7 동점. 박진형은 블론세이브를 범했다.
[황재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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