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알라딘'이 700만 관객을 돌파하고 장기 흥행 중이다.
2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5일 '알라딘'은 12만 32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704만 7,992명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알라딘'이 개봉한 지 무려 4주가 지났다는 것. 그 사이에 '기생충', '토이스토리4', '롱리브더킹: 목포 영웅', '맨인블랙: 인터내셔널' 등이 개봉했다. '알라딘'은 해당 영화들이 개봉한 당일에는 주춤하는 듯 했지만 이내 입소문의 힘으로 역주행을 보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알라딘'은 램프의 요정 지니 역에 배우 윌 스미스가 출연, 개봉 전 우려와는 달리 전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