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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41)이 친정팀 유벤투스로 돌아갈 전망이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부폰이 유벤투스와 1년 계약을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파리생제르맹(PSG)을 떠난 부폰은 다수의 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유벤투스로 돌아가는 것을 우선 고려 중이다.
부폰은 유벤투스에서 보이츠에흐 슈쳉스니의 백업 골키퍼로 뛰어도 좋다는 입장이다.
보도에 따르면, 부폰은 유벤투스에서 선수 생활 마지막을 보낸 뒤 자연스럽게 코칭스태프로 합류하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푸본은 유벤투스의 레전드다. 2001년부터 2018년까지 무려 17년간 유벤투스 골문을 지켰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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