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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래퍼 우원재가 SBS 파워FM(107.7MHz) '뮤직하이'의 새로운 DJ로 발탁됐다.
SBS는 26일 "우원재가 존박에 이어 '뮤직하이'의 새 DJ로 발탁됐다. 우원재는 오는 7월 8일부터 '우원재의 뮤직하이'로 청취자들을 찾아간다"라고 밝혔다.
SBS에 따르면 우원재는 청취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며 코너 구성은 물론 오프닝 멘트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며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고정 DJ 첫 도전인 우원재는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었는데 존박 선배님에 이어 DJ를 맡게 돼서 좋다. 열심히 할 테니 많이 들어주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7월 8일 밤 11시부터 진행.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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