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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선우선 예비신랑인 액션배우 이수민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선우선은 오는 7월 14일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에서 무술감독이자 액션배우인 이수민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5일 결혼 소식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한 선우선 이수민 부부는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다감한 눈빛 교환이 돋보였다.
이후 이수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우선과 함게 찍은 셀카를 올리며 다시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선우선 이수민은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 입고 포즈를 취했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달달한 애정이 드러난다.
한편 선우선은 지난 2003년 영화 '조폭마누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전우치', 드라마 '내조의 여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고 지난해 '사생결단 로맨스'로 5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
[사진 =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이수민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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