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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펀치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펀치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럽미(LOVE ME)'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펀치는 흰색 드레스에 빨간색 비니와 하이탑 운동화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하트 풍선을 손에 쥔 펀치의 시크한 표정과 몽환적인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한층 물오른 외모가 돋보인다.
신곡 '럽미'는 펀치가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곡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사운드를 지닌 서머송이다.
한편 펀치는 오는 30일 신곡 '럽미'를 발표한다.
[사진 = 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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