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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율희 부부가 반지하의 현실에 좌절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최민환과 율희는 여름이 다가올수록 눅눅해지는 반지하 방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율희는 "빨래를 어제 했는데, 여전히 축축하다"며 "진지하게 고민한 건데 건조기를 하나 사는 건 어떨까?"고 제안했다.
최민환은 이에 "그러자. 검색을 해볼게"라고 외쳤지만 이번에는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았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최양락과 팽현숙은 "휴대폰도 안터지고, 빨래도 마르지 않네"며 안타까워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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