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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알라딘’ 4DX로 역대 최고 기록을 연일 경신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4DX가 7월 라인업도 놓칠 수 없는 막강 블록버스터들로 준비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차세대 히어로로 폭풍 성장을 선보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물론 잠들지 않는 전설, 디즈니의 제왕 ‘라이온 킹’까지 4DX 개봉을 확정했다. 4DX로 업그레이드된 ‘스파이디 스카이 플라잉’과 ‘씨네 뮤지컬’을 가까운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마블 솔로 영화 전편에 ‘4DX 캐릭터 시그니처 모션’ 최초 적용
‘스카이 플라잉’의 진수, 4DX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알라딘’ 4DX로 뜨겁게 달구어진 4DX의 인기가 7월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4DX ‘스카이 플라잉(활강 액션)’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7월 2일 4DX로 개봉을 확정 지은 것.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세계 최초로 4DX 마블 솔로 영화 한 편 전체에 걸쳐 ‘캐릭터 시그니처 모션’을 적용하여 4DX만의 풍부한 액션 재미를 제공한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4DX는 7월 2일 5개 4DX with ScreenX관(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을 포함한 전국 34개 4DX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일명 ‘4DX 스파이디 익스트림’ 버전으로 개봉되며, 스파이더맨의 모션을 집중 분석하여 과감하게 연출된 4DX 모션을 익사이팅하게 즐길 수 있다.
‘스카이 플라잉’으로 대표되는 스파이더맨의 다이나믹한 4DX모션과 쾌감 터지는 환경효과는 스크린 속 스파이더맨과의 싱크로율 텐션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예정.
특히, 이번 4DX에서는 오프닝 신에서부터 4DX의 효과를 느낄 수 있는데, MARVEL 로고가 등장할 때 음악에 맞춰 모션체어의 모션도 함께 시작되어, 팬들의 설렘지수를 최대치로 끌어올릴 것이다. 또한, 다이나믹한 액션뿐 아니라 문을 두드리는 장면,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 등 디테일한 신들에서도 깨알같이 다양한 4DX 연출을 보다 풍성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후문.
4DX 극장에서 즐기는 뮤지컬, ‘씨네 뮤지컬’, 4DX ‘라이온 킹
전세계가 사랑한 2019년 디즈니 최고의 야심작 ‘라이온 킹’도 4DX로의 개봉을 확정 지어 7월 블록버스터의 시원함을 4DX관에 전할 예정이다. 디즈니 영화 ‘라이온 킹’은 왕국의 후계자인 어린 사자 ‘심바’가 삼촌 ‘스카’의 음모로 아버지를 잃고 왕국에서 쫓겨난 뒤, 죄책감에 시달리던 과거의 아픔을 딛고 ‘날라’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아와 왕좌를 되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는 스펙터클 감동 대작이다. 특히 4DX 모션이 더해진 실사판 ‘라이온 킹’은 야생동물들과 함께 즐기는 와일드 라이딩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
생동감 넘치게 구현될 프라이드 랜드와 야생 동물들의 움직임이 4DX 모션과 만나 마치 눈 앞에서 함께 동물들의 움직임을 체험하는 듯한 실사판 ‘4DX 와일드 라이딩’ 체험을 예고 한다. 또한 흥 넘치는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알라딘’ 4DX에 이어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디즈니의 명품 OST와 4DX 리드미컬 모션이 다시 한번 만나 ‘극장에서 즐기는 뮤지컬’(씨네 뮤지컬)로서 새로운 차원의 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된다.
‘매직 카펫 라이드’ ‘모션체어 싱어롱(댄서롱)’으로 ‘알라딘’ 4DX 신드롬을 만들며,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4DX는 관객들의 행복 텐션을 또 한번 최대치로 끌어 올리기 위해, ‘라이온 킹’에도 특색있는 4DX만의 터치를 더할 예정. ‘알라딘’ 4DX의 대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쏠리고 있는 영화 ‘라이온 킹’은 7월 17일(수) 제헌절에 4DX로 개봉 한다.
한편 4DX는 CJ 4DPLEX가 장편 영화 상영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으로 바람, 물, 향기 등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모션 체어가 결합돼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이다. 전 세계 64개국 651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등 5개 4DX with ScreenX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4개 CGV 4DX관이 있다.
[사진 제공 = 4DX]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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