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현역 은퇴를 선언했던 야야 투레가 중국 무대에 진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8일(한국시간) “야야 투레가 중국 2부리그 칭다오 황하이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시티에서 전성기를 보낸 야야 투레는 지난 해 12월 그리스 올림피아코스와 계약 해지 후 현역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완전히 축구화를 벗은 것은 아니다. 야야 투레는 은퇴설을 부인하며 축구를 계속할 뜻을 내비쳤다.
이 매체는 “투레가 한 달 전 칭다오 훈련에 합류해 몸 만들기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칭다오는 올 시즌 중국 2부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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