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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카일리 제너가 일상을 공개했다.
카일리 제너는 30일 자신의 SNS에 "mini m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딸에게 입을 맞추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탄력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의 동생 카일리 제너는 올해 초 재산 10억달러(한화 약 1조원)을 돌파, 21세 나이에 최연소 억만장자에 등극했다.
[사진 =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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