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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일 "3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싱글즈 데이’를 맞아 배우 한보름(32) 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한 씨는 “첫 시구라 설레고 긴장된다. 시구 기회를 주신 구단에 감사드리고, 기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 선수들 모두에게 좋은 에너지가 전달됐으면 좋겠고, 이번 시즌 멋진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키움은 "이날 경기 전 B게이트에 싱글즈 홍보부스를 설치, 싱글즈 매거진을 무료 배포하고, 경품 샘플링을 진행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키움은 "매주 수요일 홈경기는 플레이어 데이로 진행한다. 홈페이지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팬을 대상으로 김지수, 임병욱, 박정음의 사인회가 열린다"라고 전했다.
[한보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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