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
2일 오후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이 구독자 200만 명을 넘어섰다. 채널 개설 후 첫 동영상을 올린 지 21일 만의 기록이다.
앞서 백종원의 채널은 큰 화제를 모으며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했다. 이에 백종원은 지난달 14일 '백만 명이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감사 영상을 게재했다.
백종원은 "같이 음식을 좋아하고 한식을 사랑하는 팀워크의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높지 않은 수준이라도 여러분이 응용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알려드리려고 노력하겠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영상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종원은 채널을 통해 자신이 갖고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장사 이야기를 다루며 전문 지식까지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양파 요리 관련 영상을 게재해 양파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살리기에도 동참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