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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자매 알앤비 듀오 클로이 앤 할리 멤버 할리 베일리가 디즈니 영화 주인공이 돼 관심을 받고 있다.
3일(현지시간) 디즈니는 공식 SNS를 통해 "할리 베일리가 리메이크되는 '인어공주'에 캐스팅됐다"고 공지했다. 할리 베일리는 영화 '인어공주'에서 주인공 아리엘 역을 맡는다.
1998년생 클로이와 2000년생인 할리 베일리는 2015년 클로이 앤 할리를 결성, 유튜브에 유명 가수들의 커버영상을 올리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 후 지난해 3월 데뷔 앨범 '더 키즈 아 올라이트(The Kids Are Alright)'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특히 데뷔 전 비욘세 커버 영상으로 이름을 알렸으나 비욘세가 아끼는 여성 듀오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할리베일리 SNS]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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