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 외국인타자 제라드 호잉(30)이 선제 3점홈런을 터뜨렸다.
호잉은 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와의 시즌 12차전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초 2사 1,2루 찬스에서 우중월 3점홈런을 작렬했다.
호잉의 시즌 12호 홈런. 한화는 호잉의 홈런으로 3-0 리드를 잡았다. 호잉은 LG 선발투수 이우찬의 132km 슬라이더를 공략해 아치를 그렸다.
[한화 호잉이 1회초 3점홈런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 잠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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